금성사(대표 이헌조)는 첨단미디어로 각종 디스크미디어가 속속 등장하자 이에대한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디스크미디어사업을 전담하는 SBU(Strategi c Business Unit)를 신설키로 했다.
금성사가이달중 신설할 디스크미디어 SBU(가칭)는 AV복합기능을 가진 CD-롬 , 대화형CD 등과 같은 디스크미디어사업을 전담하게 되는데 개발에서부터 생산.판매까지 총괄하게 된다.
이회사 관계자는 "디스크미디어 SBU 신설은 이미 결정된 상태이고 현재 조직구성작업에 들어간 것으로 안다"며 지난해 LCD사업을 전담하는 SBU에 이어 이달중 디스크미디어 SBU가 가동되면 금성사의 SBU조직은 총11개로 늘게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