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프트웨어(SW)전문유통업체인 게임랜드(대표 임규선)가 사업다각화차원 에서 비디오게임기액서서리시장에 참여했다.
게임랜드는현대전자와 삼성전자의 16비트 비디오게임기전용 조종간 슈퍼스틱 및 "위너스틱" 2개모델을 중소제조업체인 다훈전자로부터 OEM공급 받아 4일부터 시판에 나섰다.
이중"슈퍼스틱"(모델명 DHSF-6000)은 현대전자 "슈퍼패컴보이"전용 조종간 으로 버튼을 원터치방식으로 설계했으며 LED를 채용, 동작상태를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위너스틱"(모델명 DHW-9000S)은 삼성전자 "슈퍼알라딘보이 "전용 조종 간으로 6버튼방식에 게임속도 선택스위치를 부착, 슬로모드.정상모드 선택기 능등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게임랜드는"슈퍼스틱"과 "위너스틱"의 가격을 각각 2만원, 2만5천원으로 책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