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이후 지난해까지 반도체분야 특허출원은 연평균 18%가 증가, 전기.전자 분야의 10%를 넘어서는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다.
27일특허청은 "반도체분야 특허출원동향"을 통해 88년이후 지난 93년 까지반도체분야 출원은 총 1만5천3백17건으로 이중 내국인이 58%, 외국인이 42 %를 차지하면서 이같은 반도체 출원증가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동기간중내국인 특허출원은 반도체 제조분야가 총 8천88건, 회로설계분야가 8백47건을 기록했다.
외국인반도체 특허출원은 일본이 28%로 가장많으며 기억소자의 회로설계분야의 출원 비중이 높아 회로설계기술 중심으로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나타났다. 특히 도시바. 히타치.후지쯔등 일본 반도체 3사의 출원은 2천3백51건으로 전체 외국인출원의 15.3%를 차지했다. 또 미국은 1천1백5건으로 전체의 7%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