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형사(SBS 저녁 7시5분) 한 사기꾼이 사이비교주로 행세하면서 순진한 사람들을 농락하고 현금을 착취한다는 제보를 듣고 출동한 두형사는 무사히 체포작전을 완료한다.
건발은 여자친구인 세라의 깜짝 생일파티를 준비하나 선물이 작년과 똑같은바람에 무관심하다면서 세라가 화를 내 망신을 당한다.
반장으로부터 새 임무를 부여받은 두형사는 중소기업체 여사장의 신변보호에 나선다. 신경영방침을 세우고 라이벌업체의 강실장을 스카웃한 미모의 젊은 여사장에 게 협박편지가 잇달아 와서 주변 인물을 중심으로 수사를 펼치는 두형사.
오사장 병세 갈수록 악화<>당신이 그리워질 때(KBS1 밤 8시30분) 오사장의 몸 상태가 악화되었다는 황여사의 전화에 명지는 지환이 거짓말을 했다는 걸 알게되고, 지환은 병원에서 오사장을 보고 측은한 생각을 한다.
소영은 대담하게 지환의 집으로 전화를 걸어 지환을 바꿔달라고 하자 명지는지환을 의심한다.
한편 유교수는 윤희네 부부가 전주로 내려가는 일이 진행되자 기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섭섭함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