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 정보생활"(이사장 김형오 국회의원)은 최근 대구시 시립중앙 도서 관에서 대구지역의 국.중.고교 교사로 구성된 "대구지역 정보교사단"을 발족 했다. 대구지역 정보교사단은 올 상반기중 회원교사와 일반교사를 대상으로 정보세 미나를 개최하고 교사와 학부모가 함께 볼 수 있는 컴퓨터학습서를 발간해 각급 학교에 보급하는 한편 타지역과 연계해 각종 정보화사업을 펼칠 계획이 다. 또 청소년 의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 컴퓨터교육 방향설정에 활용하는 한편 올 하반기에 교사들이 직접 만든 교육 관련 소프트웨어를 모아 전시회 를 개최하고 연중행사로 고아원 재활원 교도소 병영 등에 컴퓨터보내기 운동 을 전개할 계획이다.
청소년의 정보통신마인드 함양및 컴퓨터교육 활성화를 위해 컴퓨터에 관심이있는 초.중.고 현직교사를 회원으로 구성된 정보교사단은 현재 서울 부산 경기 전라 충청 강원등 6개지역에서 조직돼 활동하고 있다.<부산=윤승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