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을 운영중인 한화유통은 오는 11월 사이버쇼핑몰 「갤러리아 사이버마켓」을 개설, 자사가 운영중인 백화점과 슈퍼마켓, 할인점에서 취급하는 1천여종의 상품을 인터넷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한화유통은 이에 앞서 최근 인터넷에 홈페이지(http://galleria.hanwha.co.kr과 http://www.galleria.co.kr)를 개설하고 우선 1백여가지의 상품을 대상으로 시범판매에 나섰다.
한화유통은 사이버쇼핑몰을 통해 일반 상품판매이외에도 콘도, 호텔, 골프장 예약 등의 부가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최정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