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종합오락채널인 현대방송(HBS)은 케이블TV의 활성화와 차세대 스타의 발굴육성을 위해 26일 개최한 HBS신인연기자 선발대회에서 지종은양을 영예의 대상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2천6백37명이 응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HBS 신인연기자 선발대회는 서류전형, 면접 및 실기, 카메라테스트, 최종본선 등 4단계 심사를 통해 여자 5명을 비롯 총 8명의 신인연기자를 선발했다.
HBS는 이번에 선발된 신인연기자에게는 올가을 방송예정인 김수현 집필드라마에 출현하는 특전과 HBS 및 삼화프로덕션의 제작작품에 출연하는 기회가 제공된다.
<조시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