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가르시아,그리스티토퍼 워켄,스티븐 부세미,가브리엘 앤워 등 할리우드 영화계의 내로라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다수 출연한 영화. 영화 「키스 더 걸」의 게리 플레더 감독의 데뷔작으로 95년 칸느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부문에 출품돼 호평받은 작품이다.
분명 영화는 갱스터무비다. 그러나 화려한 액션이나 멋진 낭만은 없고 지극히 인간적이다. 보스(크리스토퍼 워켄)의 모습도 죽음을 앞에 둔 환자에 지나지 않는다. 평범한 일상생활로 돌아갔던 옛 갱스터들이 다시 모여 보스의 명령을 수행하나 엉뚱한 실수로 인해 차례로 죽음을 맞는다.(20세기 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