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이 기존 휴대폰에 비해 간편하면서도 3박4일 동안 사용할 수 있는 011전용 싸이언 디지털을 선보였다.
LG정보통신은 1백15g의 초경량에 EVRC(통화품질 향상칩)기능이 내장된 디지털휴대폰 싸이언 디지털(모델명 SD-5300)을 다음주부터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실용적인 제품으로 개발된 SD-5300은 싸이언 브랜드 통합 이후의 싸이언 디지털 최초모델로 경량화, 소형화시켰으며 통화시간 최대 2백80분, 대기시간 최대 90시간이다.
12㎜의 초슬림형(대용량)배터리를 채택,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오래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원음에 가까운 통화품질을 제공하는 EVRC기능을 내장했으며 음성다이얼기능, 음성 및 한글 문자메시지기능, 무선데이터통신기능 등 다양한 기능이 내장됐다.
<조시룡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