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C(대표 박동준)는 서스펜스 스릴러의 창시자로 불리는 알프레드 히치코크 감독의 화제작 「싸이코」를 내달초 대소비자판매시장(셀스루)에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히치코크 걸작선」의 일환으로 출시되는 「싸이코」는 지난 60년 제작된 작품으로 관객과직접 게임을 벌이는 이야기 구조로 신경조직까지 공포를 느끼게 한다는 평을 받기도 했다.
CIC는 이 작품 출시를 계기로 「새」와 「현기증」 「이 창」 등 히치코크 영화들을 매월 1편씩 선보일 계획이다. 값은 1만2천1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