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너구리의 모습을 형상화한 캐릭터 삐삐 「꾸리」를 개발하고 다음달부터 본격 판매한다.
이 제품은 가로 세로 두께가 각각 51×37×16.8㎜에 건전지 포함, 무게 34.7g으로 국내 출시된 제품 중 최소 최경량 삐삐로 서울이통이 지난 6월 실시했던 「삐삐 디자인 공모전」 입상작을 토대로 상품화한 것이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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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너구리의 모습을 형상화한 캐릭터 삐삐 「꾸리」를 개발하고 다음달부터 본격 판매한다.
이 제품은 가로 세로 두께가 각각 51×37×16.8㎜에 건전지 포함, 무게 34.7g으로 국내 출시된 제품 중 최소 최경량 삐삐로 서울이통이 지난 6월 실시했던 「삐삐 디자인 공모전」 입상작을 토대로 상품화한 것이다.
〈김윤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