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가전업계, 아시안게임 판촉 행사 발행일 : 1998-11-18 17:49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삼성전자·LG전자·해태전자·한솔PCS 등 전자·정보통신 업체들이 다음달 6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다양한 행사를 마련, 불황극복에 나섰다. 이들 업체는 최근 일반인들의 관심을 모으는 남자 축구와 야구가 동반 우승할 경우 TV를 한대 더 주거나 최대 90만원을 환불해주기로 했다. 이들 업체는 행사기간 동안 제품을 구입한 고객 가운데 몇명을 추첨해 자동차를 비롯, 각종 경품을 제공한다. <정동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