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PCS(대표 정용문)는 29일 통신시장 최대 상권인 용산전자상가와 테크노마트에 각각 「원샷 고객지원센터」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고객밀착 영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솔PCS가 자사 대리점 지원과 고객들의 민원처리를 위해 개설한 원샷 고객지원센터는 명의변경이나 기기변경 등 대리점 전산업무 지원은 물론 단말기 애프터서비스(AS), 프로모션 행사, 고객불만상담 등 개통에서부터 해지까지 모든 이동전화 관련 업무를 처리해준다.
이 회사는 이날 고객지원센터 개설을 기념해 018 광고모델로 최근 인기가 상승하고 있는 차태현·김정은 커플의 사인회도 함께 가졌다.
고객지원센터는 용산 전자월드 4층과 테크노마트 6층에 위치하고 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