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업체인 인터파크(대표 이기형 http://www.interpark.com)의 자회사 인터파크 구스닥(대표 이상규 http://www.goodsdaq.co.kr)은 22일 미국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구스닥의 현지법인명은 구스닥아이앤씨(Goodsdaq Inc, http://www.goodsdaq.com)로 설립자본금은 26만달러고 향후 인터파크가 200만달러를 추가로 투자할 계획이다.
구스닥의 사업모델은 주식을 사고 파는 증권거래소와 같은 방식으로 상품들을 인터넷 상품거래소에 등록해 놓고 다수의 구매자와 판매자가 해당하는 상품에 대해 원하는 가격과 수량을 제시, 조건이 일치된 시점에 거래가 이루어지는 형식이다. 이 모델은 국내와 미국·일본 등에 비즈니스 모델 특허 출원을 마쳤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