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케스텔레콤, 사무실 이전 발행일 : 2000-05-24 13:30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디지털영상기술 전문업체인 케스텔레콤(대표 신광순 http://www.kestelecom.net)은 23일 사무실을 용산구 한강로2가 191 국제빌딩 11층으로 이전했다. 대표전화 (02)798-7100, 팩스 (02)798-1112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