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제3시장 지정신청> 발행일 : 2000-08-18 17:5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증권업협회는 17일 컴네트와 인콤, 에스티에스 등 3개사가 제3시장 지정신청서를 냈다고 17일 밝혔다. 컴네트는 컴퓨터 네트워크 구축 및 장비 판매업체이며 인콤은 초고속 인터넷 구축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또 에스티에스는 가스원격검침기 제조업체다. 이에따라 올들어 제3시장 지정신청기업은 총 116개사로 늘어나게 됐으며 이중 109개사가 지정승인을, 3개사가 심사를 받고 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