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수인터넷(대표 김상동)이 7일부터 인터넷 복권전문사이트인 복114(http://www.bok114.com)를 오픈하고 서비스를 시작한다. 복114는 인터넷 접속만 하면 국가에서 발행되는 복권을 직접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 때문에 외부에서 복권을 구입하고 당첨일까지 보관해두었다가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운 절차가 필요없다고 아리수인터넷측은 설명했다. 또 이용자가 온라인 상에서 복권을 구입만 해 놓으면 생성된 복권을 자동으로 이용자 메일로 전송해주고 당첨됐을 때 당첨 내역까지도 메일로 전송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아리수인터넷측은 복114 콘텐츠를 보강해 복권판매 외에 복권과 관련된 정보와 커뮤니티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