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에프케이(대표 김기대 http://www.digitalfk.co.kr)는 「정보·지식·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인터넷 비즈니스를 창조하고자 지난 1998년 설립됐다. 「벤처·드림 앤드 비전·네트워킹」이라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이와 관련된 토털 솔루션을 수출하고 국외의 하이테크 디지털기술을 국내에서 마케팅하는 인터넷 종합상사를 지향하고 있다.
디지털에프케이의 주력사업인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링」은 인터넷 비즈니스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수익성 있는 비즈니스 모델 자체를 연구·개발·생산해 내는 것을 시작으로, 최종적으로는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경영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의 기업공개까지를 목표로 한다.
또한 「비즈니스 모델링」 작업은 모델에 대한 개념적인 접근뿐만 아니라 추상적인 모델을 구체화하여 실제로 구현해낼 수 있는 핵심 기술과 인터넷 솔루션을 개발해 내는 작업을 병행함으로써 디지털에프케이는 기획과 개발을 동시에 수행하고 있다.
이 회사는 비즈니스모델이나 기술이 없는 기업들이 인터넷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길을 알파부터 베타까지 열어주는 웹에이전시 역할이 강점이다.
디지털에프케이는 최근 자체개발한 비즈니스 모델인 「PrizeSale.com」의 일본에서의 인큐베이팅 및 메인 파트너로 일본 2대 통신회사인 KDDI그룹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디지털에프케이는 이외에도 벤처기업 전문 웹캐스팅 뉴스 채널인 「FKnews.com(http://www.fknews.com)」의 시범 서비스 및 모델링을 통하여 국내 최고의 증권정보 사이트인 「씽크풀(http://www.thinkpool.com)」과의 제휴를 체결했고, 이를 바탕으로 2000년 하반기 중 인터넷 증권 및 금융 전문 웹케스팅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2000년 7월에는 컴퓨햇과의 합작을 통하여 컴퓨터 마니아를 대상으로 한 고급 컴퓨터제품 전문 쇼핑몰 컴퓨햇코리아(http://www.comphat.co.kr)의 서비스에도 나섰다. 컴퓨햇코리아는 PC관련 제품과 컴포넌트형 홈시어터 구축 및 이에 필요한 고품격 멀티미디어 PC관련 제품의 온오프라인 판매망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컴퓨햇USA를 활용하여 2001년부터는 고급 컴퓨터 제품에 대한 B2B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