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시큐리티(대표 강형자 http://www.security.co.kr)가 일회용 비밀번호 발생기(one-time password)인 ‘시큐어토큰’을 신한·외환·국민·조흥·농협 등 5개 은행에 공급했다고 6일 밝혔다.
인터넷시큐리티의 시큐어토큰은 은행 고객이 인터넷뱅킹 거래시 매번 다른 비밀번호를 사용하므로 비밀번호가 노출되더라도 새로운 비밀번호를 사용함으로써 안전하게 사이버뱅킹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개인 암호장치다.
이 제품은 열쇠고리 크기이기 때문에 휴대가 간편하고 별도의 리더기나 기록장치 없이 인터넷뱅킹, 폰뱅킹, 홈트레이딩, 인터넷쇼핑몰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