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된 하빈(대표 권진만 http://www.havin.com)은 올해 초 값비싼 메모리 대신 CD를 저장매체로 이용하는 MP3 CD플레이어인 ‘엑소니언(EXONION)’을 출시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은데 이어 후속모델인 ‘엑소니언 플러스(EXONION PLUS)’를 출시,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엑소니언 플러스(모델명 HVC-150E)는 기존 엑소니언(HVC-100E)의 기능을 기본적으로 수행하면서도 외국어 학습이 가능한 캡션기능과 일정구간 반복기능을 제공해 소비자가 음악감상뿐만 아니라 완벽한 디지털 어학학습에도 사용할 수 있게 해 명실상부한 에듀테인먼트(Edutainment) 기능을 구현했다.
또한 펌웨어 업그레이드 기능을 추가해 지속적으로 제품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미디어 포맷에도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3라인 LCD 액정리모컨을 제공해 곡 검색은 물론 선곡·재생 등 모든 기능을 리모컨 하나로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다.
이외에도 완벽한 충격방지가 실현되는 강력한 ESP기능과 최근 재생한 5장의 MP3 CD 및 오디오CD 정보를 기억하고 재생해 주는 막강한 리쥼(Resume)기능, 소비자의 개성에 맞춰 본체 LCD화면에 자기만의 개성이 담긴 로고를 입력할 수 있는 기능 등을 탑재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하빈은 이 제품이 오디오 기능뿐만 아니라 디지털 학습기로서의 기능도 갖춤에 따라 앞으로 교육·음악·오락 분야의 다양한 콘텐츠업체와의 제휴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