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소가전 전문생산업체인 JM글로벌(대표 두진문)이 공기정화기능에 산소발생기능을 결합한 산소발생기 ‘산소피아(모델명 JMO-301)’를 개발, 시판에 나선다.
산소피아는 과학기술부인증마크(KT)를 획득했을 뿐 아니라 공기중의 산소와 질소를 분리하는 PSA공법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국산화를 실현한 산소발생장치를 장착해 24시간 연속 산소공급이 가능하다.
두진문 사장은 “그동안 병원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던 고가의료기라는 점을 감안해 일반인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보급형 제품을 개발했다”며 “이번 제품을 바탕으로 산소발생기의 대중화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사무실·공공장소·작업현장 등 용도에 따라 1L에서 5L까지 다양하게 개발된 산소피아의 가격은 132만원.
문의 (02)3489-1512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