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기획사 알레스뮤직(대표 장영수)은 뮤지션 스티브 바라캇의 새 음반 ‘어 러브 어페어’를 출시했다.
알레스뮤직이 이번에 선보인 ‘어 러브 어페어’에는 ‘플라잉’ ‘퓨어 스마일’ 등 11가지 사랑이야기를 표현한 곡을 수록했다.
알레스뮤직은 이를 기념해 “28일 내한하는 스티브 바라캇의 팬사인회를 30일 종로 뮤직랜드에서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티브 바라캇은 MBC 미니시리즈 ‘맛있는 청혼’의 테마곡 ‘드림즈’와 KBS 1TV ‘문화탐험 오늘’의 배경음악 ‘로맨스’로 우리에게 친숙한 뮤지션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