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6일 열릴 예정인 이사회에서 무상증자 안건이 상정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11.99% 오른 15만4000원으로 마감했다. 3일 만에 반등세이자 지난해 7월 이후 첫 상한가. 이날 코스닥증권시장은 회사측에 무상증자설과 관련해 조회공시 요구를 했다. 조회공시 요구 시한은 6일 오전까지다.
◇현주컴퓨터= 항간에 나돌았던 적대적 M&A설의 현실화 가능성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하한가를 기록했다. 회사의 주가는 전날보다 11.73% 하락한 715원을 기록했다. 이는 주연테크 송시몬 사장이 5일 “현주컴퓨터 지분 매입은 단순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이뤄진 것이며 적대적 M&A는 관심이 없다”고 밝힌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호준기자newlevel@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