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휴림인터랙티브 등 2개사,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청구서 제출 발행일 : 2004-03-16 16:24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소프트웨어업체 휴림인터랙티브(대표 이원택)와 방송수신기업체 카모스(대표 최춘석) 등 2개사가 지난주 코스닥위원회에 코스닥 등록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올들어 등록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한 기업은 총 10개사로 늘어났다. 두 회사는 앞으로 코스닥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쳐 등록요건 충족 판정을 받으면 코스닥시장에 등록할 수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