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기타 [여기는 CES] 삼성 타임워너 케이블과 양해각서 발행일 : 2005-01-08 14:0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라스베이거스 2005 CES에 참석중인 최지성 삼성전자 디지털미디어총괄 사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은 7일 미국 최대 케이블 방송사인 타임워너케이블(TWC)사의 글렌 브릿 사장(〃 세 번째)과 OCAP(Open Cable Applications Platform) 호환 양방향 디지털TV의 공동 개발 및 생산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경우기자@전자신문, kw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