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온라인 길거리 농구게임 ‘프리스타일(fs.joycity.com)’ 팀대전 시스템 강화를 위한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우선 캐릭터 만들기, 아이템선택, 채널선택, 채널입장, 대기실, 랭킹 등의 각 인터페이스를 대폭 변경해 이용자 편의를 도모했으며 함께 게임하고 싶은 동료들과 먼저 팀을 이룬 후 팀 단위로 방을 개설하거나 방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는 팀매칭 시스템도 도입했다.
평균레벨이 높은 팀이나 연승 중인 팀을 격파할 경우 파격적인 보너스 경험치와 포인트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
게임플레이와 관련해서는 기존에 무한으로 이루어지던 피벗과 페이크 기술을 조정해 2초 이상 피벗 기술을 사용할 경우, 상대팀이 몸싸움을 통해 볼을 스틸할 수 있게 했으며 레이업슛, 클로즈업 슛을 쏜 후 착지시 동작의 딜레이가 커지게 함으로서 무한적인 리바운드가 어려워 지도록 수정했다. 박스아웃한 선수의 뒷편에 위치한 선수만 리바운드가 불가능하도록 하는 시스템도 추가됐다.
<김태훈기자 김태훈기자@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