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과학 국립서울과학관 유리공예 특별전 발행일 : 2005-09-09 15:15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유리공예, 과학 더하기 예술!’ 국립서울과학관(관장 김홍진)은 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한 달간 국내 유리공예전문가 30명의 작품을 전시하는 ‘유리공예 특별전’을 연다. 주말에는 작가 시연을 통해 공예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도 있다. 동그라미 형태를 네온과 기둥으로 형상화한 이성규 작 ‘후광(사진)’을 비롯한 45개 작품이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