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코리아 신화는 계속된다”

국내외 170여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2007 국제반도체·디스플레이대전’에서 황창규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과 김종갑 하이닉스 사장(오른쪽부터) 등 관련 인사들이 삼성전자의 60나노 2Gb DDR2 D램을 보고 있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