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소프트(대표 김광열)는 9일부터 1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태국 게임쇼 2009’에 현지 서비스사인 이니3 디지털사를 통해 참가, 자체 개발한 다중접속온라인롤플레이잉게임(MMORPG) ‘프리프 온라인’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프리프 온라인’은 현재 태국을 비롯해 미국·독일·프랑스·칠레·대만·일본·홍콩·중국·필리핀 등 11개국에서 8개 언어로 서비스 중인 게임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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