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아티스트]쿠라키 마이](https://img.etnews.com/photonews/0902/090210052903_975495212_b.jpg)
쿠라키 마이는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하는 대표적인 일본 여가수다.
1999년 싱글 앨범 ‘베이비 아이 라이크(Baby I Like)’로 데뷔한 쿠라키 마이는 청명한 음색으로 10년 동안 꾸준히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의 여덟 번째 정규 앨범 ‘터치 미’가 11일 한국에서도 정식 발매된다.
이번 앨범은 쿠라키 마이가 지난 10년을 되돌아 보는 의미에서 출시하는 것으로 지난 달 일본 현지에서 발매하자마자 오리콘 앨범 데일리 차트 1위와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