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정보기술업체 다쏘시스템코리아(대표 조영빈 www.3dskorea.co.kr)는 다음달 9일 대구, 14일 부산, 16일 서울에서 ‘2009 다쏘시스템 PLM(Product Lifecycle Management) 로드쇼’를 연다.
대구 금형, 부산 조선, 서울 하이테크 산업 종사자들이 로드쇼 대상이다. 세 분야는 올해 주력·개척할 새 시장이라는 게 다쏘시스템 측 설명.
조영빈 사장은 “관련 산업 분야에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PLM 솔루션을 통해 신규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