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신곡] 포미닛 ‘핫이슈’

[금주의 신곡] 포미닛 ‘핫이슈’

 원더걸스의 전 멤버 현아가 소속한 것으로 알려져 음악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포미닛이 타이틀 곡 ‘핫이슈’로 베일을 벗었다.

 ‘포미닛(4minute)’은 ‘4분 안에 모든 것을 보여준다’는 의미와 ‘순간의 완벽함을 표현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핫이슈’는 쥬얼리의 ‘모두 다 쉿’과 마이티 마우스의 ‘에너지’ 등을 연속 히트시키며 각광받고 있는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와 이채규의 작품이다.

 80년대에 유행한 펑키 리듬과 최근 뜨고 있는 훅(hook)이 조화를 이뤄 포미닛만의 ‘캔디 펑키’ 스타일로 탄생됐다.

  이수운기자 pero@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