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사랑의 헌혈릴레이’

동서발전, ‘사랑의 헌혈릴레이’

한국동서발전(사장 이길구)은 지난달 본사를 시작으로 약 한 달간 전국 6개 사업장을 순회하며 단체 헌혈을 하는 ‘사랑의 헌혈릴레이’를 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를 맞는 헌혈 릴레이는 서울 본사에서 당진화력·호남화력·산청양수·울산화력발전소를 거쳐 동해화력발전소에 이르기까지 전국 사업장을 하트모양으로 순회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전국적으로 150여명의 직원이 헌혈을 통한 ‘뜨거운 기부’를 실천했으며, 동서발전은 2004년부터 올해까지 2000여명의 임직원들이 헌혈릴레이에 참여했다.

함봉균기자 hbkone@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