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만들기 범국민협의회’와 ‘청소년 건전인터넷 문화조성 국민운동본부’는 청소년 유해사이트 차단 프로그램 설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21일 광화문 KT올레스퀘어에서 협약 및 실천 서약식을 가졌다. 두 단체의 간사 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종렬 원장(왼쪽)과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차광선 회장이 서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만들기 범국민협의회’와 ‘청소년 건전인터넷 문화조성 국민운동본부’는 청소년 유해사이트 차단 프로그램 설치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기로 하고 21일 광화문 KT올레스퀘어에서 협약 및 실천 서약식을 가졌다. 두 단체의 간사 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종렬 원장(왼쪽)과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차광선 회장이 서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