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석유공사는 23일 울산 비축지사 인근인 울주군 종동마을에서 강영원 사장 등 임직원 70여명이 벼 파종을 돕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석유공사는 작년부터 석유 비축기지가 있는 전국 9개 지사별로 지역 일손을 돕고 있으며 올해에도 울산을 시작으로 연중 비축기지 주변 주민을 상대로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석유공사는 비축지사 인근 농어촌 지역 특산물을 구입하고 마을 주거개선 사업, 어린이 도시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용하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이다.
유창선기자 yuda@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