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가 인하됨에도 불구하고 국내 가격을 인상한 명품 브랜드들. 이에 조금이나마 저렴한 가격에 명품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난 탓인지, 올 여름 인천공항에서의 면세 범위를 초과한 명품 핸드백 밀반입 적발 건수는 5천건을 넘었다고 한다.
그렇다면 국내에서 더욱 알뜰하고 편안하게 명품을 구입할 수는 없는 걸까? 프라이빗 쇼핑클럽 클럽베닛은 “문제없다”고 자신 있게 대답한다.
프라이빗 쇼핑클럽이란 해외에서 시작된 서비스로, 회원에게만 프리미엄 브랜드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이다. 클럽베닛은 지난 7월 오픈 이후 3주 만에 가입회원 15,000명, 하루 매출 2천만원이라는 기록을 세운 국내 대표 프라이빗 쇼핑클럽이다.
클럽베닛이 정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수 있는 이유는 브랜드 전문가로 구성된 직원들의 기획력과 전문성 덕분이다. 국내 대형백화점 및 아울렛, 면세점 등에 입점되어 있는 국내 공식 라이선스 업체/브랜드 본사와 제휴를 맺기 위해 오랜 시간을 투자했고, 그 결과 약 200개의 브랜드를 선보일 수 있게 된 것.
클럽베닛 관계자는 “오픈 전부터 상품 선정과 공급에 많은 시간과 인력을 투입했다”며 “전 G마켓 창업멤버의 신사업 투자도 큰 힘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매일 다른 명품 및 프리미엄 브랜드 신상품을 선보이고 있는 클럽베닛은 가품 10배 보상제도와 A/S제도를 통해 가품 걱정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 제도들은 유사 사이트에서는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클럽베닛만의 강점으로 회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클럽베닛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clubvenit.com)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전자신문미디어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