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길 SK C&C 사장 “김장김치 담갔습니다”

SK C&C는 1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송림고 실내체육관에서 `제7회 행복나눔 김장김치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정철길 사장 부부(오른쪽 첫번째)를 비롯해 60여명의 임원부부 등 총 250여명이 참여, 40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성남지역 독거어르신을 포함한 저소득 가정 800세대에게 전달했다.
SK C&C는 1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송림고 실내체육관에서 `제7회 행복나눔 김장김치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정철길 사장 부부(오른쪽 첫번째)를 비롯해 60여명의 임원부부 등 총 250여명이 참여, 40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성남지역 독거어르신을 포함한 저소득 가정 800세대에게 전달했다.

정철길 사장을 비롯한 SK C&C 임원 부부가 김장 해결사로 나섰다.

 SK C&C는 16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 송림고 실내체육관에서 ‘제7회 행복나눔 김장김치 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정 사장 부부를 비롯 60여명의 임원부부 등 총 250여명이 참여, 40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성남지역 독거어르신을 포함한 저소득 가정 800세대에게 전달했다.

 정 사장은 “오늘 담근 김치에는 어려운 이웃의 행복을 바라는 SK C&C 임직원의 마음이 담겨있다”며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는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 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