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은 DB거래와 계약에 관한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법률 및 기술전문가들이 △DB저작권 보호 및 침해 △DB 이용허락 △DB 불공정 거래 등에 대해 상담을 해 준다.
한국DB진흥원은 지난 6개월간 DB 오픈 마켓인 `DB스토어`를 통해 250여건의 DB 등록 및 중개를 지원했으며, 이 과정에서 DB 유통상의 법률적, 기술적 문제에 대한 문의가 많아 상담서비스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상담을 원하는 DB사업자는 DB스토어(www.dbstore.or.kr) 로그인 후 `DB법률상담`, `DB매시업상담` 배너를 클릭하거나 `고객센터 DB전문가상담` 페이지에서 상담신청서를 다운로드 한 후 상담내용을 작성하면 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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