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보안 총책임자 에란 파이겐바움 등 보안 전문가들이 내달 초 한자리에 모인다.
소프트포럼은 오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 간 코엑스에서 보안 축제인 `코드게이트 2013`이 열린다고 밝혔다. 올 행사는 국제해킹방어대회와 글로벌보안콘퍼런스로 구성된다.

기조연설은 구글에서 보안 총책임자를 맡고 있는 에란 파이겐바움(Eran Feigenbaum)이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보안과 개인정보보호`를 주제로 강연한다. 그는 현재 구글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의 보안전략을 정의·구현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만텍코리아 정경원 지사장, 중학교 시절부터 IT사업을 시작해 2009년 아시아를 대표하는 젊은 기업가 25인으로 선정된 위자드윅스 표철민 대표 등이 기조연설자로 참여한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