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사회봉사단 `미아예방 캠페인` 전개

한국전력 사회봉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수원시 장안구에 위치한 만석공원을 비롯한 전국 147개 사업소에서 한전 사회봉사단원 1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아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봉사단은 어린이들에게 목걸이형 이름표 7만3000여개를 달아주고 어린이 실종·유괴사건 예방을 위한 아동 실종 예방 수첩 1만3000여개를 나눠 주었다.

한국전력 사회봉사단 `미아예방 캠페인`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