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디지털대학교는 현재 재적생 1만 1906명과 연간 시간제등록생 5500명, 연합대생 1만 9233명 등 가장 많은 학생이 다니는 사이버대학이다. 특히 세무회계학과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공인회계사 최종 합격 및 최연소 1차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냈다.
지난해에는 한국공인회계사회, 한국세무사회와 산학협력을 체결해 협회 임직원 및 회원, 회원이 운영하는 사무소 임직원이 지원 할 시 입학금 전액과 매학기 수업료 30% 감면의 장학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울디지털대 세무회계학과는 한국공인회계사회가 2013년에 도입한 AT(Accounting Technician) 자격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교과목 2개를 개설한다. AT 자격시험은 회계․세무 실무자를 양성해 투명경제 기반을 닦고, 청년 취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국내에 도입된 민간 자격시험이다.
개설 과목은 FAT ․ TAT 자격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회계실무(Accounting Practice)’와 ‘세무실무(Tax Practice)’이다. ‘회계실무’ 과목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현재 개설 중인 ‘회계입문’과 ‘재무회계원리’를 학습할 필요가 있으며, ‘세무실무’ 과목을 효율적 활용을 위해서는 역시 현재 개설 중인 ‘현대생활과세금’ 또는 ‘세무입문’을 학습할 필요가 있다.
서울디지털대학교 세무회계학과 학과장을 맡고 있는 황명철 교수는“이론과 다양한 실무경험을 가진 우수한 교수진이 개발한 교육 컨텐츠로 학생들의 학문적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며 “세무회계학과를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회계 및 세무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무회계학과는 온라인 교육에만 그치지 않고 다양한 새로운 지식 습득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매학기 저명한 교수를 초빙, 정규 교과 이외의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오프라인 특강도 진행하고 있어 학생들의 많은 참여와 정보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 여기에 사이버대학의 약점으로 지적된 오프라인 교류를 동아리, 스터디, MT, 개강/종강모임 등으로 대부분 극복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서울디지털대학교 세무회계학과는 1월 19일(월)부터 2015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2차 모집에 들어간다. 입학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http://go.sdu.ac.kr/)나 대표전화를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