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노믹스]중소기업기술금융협회 출범…’중기’와 ‘전문가’를 연결](https://img.etnews.com/photonews/1505/685217_20150514164611_038_0001.jpg)
국내 중소기업과 산업계 및 금융권 전문가를 연결하는 플랫폼이 출범을 앞두고 있다. 중소기업기술금융협회(회장 노강석)는 13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중기금융협회는 우수한 기술력이나 독창적인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산업계 및 금융계 전문가가 멘토링 방식으로 지원하는 단체다.
![[IP노믹스]중소기업기술금융협회 출범…’중기’와 ‘전문가’를 연결](https://img.etnews.com/photonews/1505/685217_20150514164611_038_0002.jpg)
중소기업과 산업계 및 금융 전문가들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이 기대된다. 지난달 발기인 대회를 통해 출발을 알렸고, 조만간 사단법인으로 정식 출범을 앞두고 있다.
이날 취임한 중기금융협회 노강석 회장은 취임사에서 “중국 위협 등으로 국내 중소기업은 매우 중대한 전환기를 맞고 있다.”며 “중기금융협회는 변화와 위기의 소용돌이 속에서 제도 금융권 힘이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찾아 중소기업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협회에 소속된 각 분야별 전문가를 활용해 △우수기업 발굴과 지원시스템 체계화 △금융멘토링 △마케팅지원 △M&A지원 △엔젤투자와 크라우드 펀딩 확대를 통한 기술투자 인프라 확대 △우수 원천기술 글로벌 사업화 지원 등 7대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협회는 기업성장 지원 전문가들의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업금융전략연구원`과 `기업마케팅전략연구원`을 각각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 상세한 내용은 IP노믹스 홈페이지(www.ipnomics.co.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강욱기자 wo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