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통상자원부가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공공기관 개혁 워크숍’을 개최했다. 산업부 산하 40개 공공기관 최고경영자가 참석한 가운데 윤상직 장관이 행사장에 들어서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윤상직 장관 주재로 산업부 공공기관 개혁 워크숍을 진행했다. 윤 장관은 모두 발언을 통해 “공공기관의 임금피크제 도입은 세대간 일자리 나눔을 의미하며 이는 곧 노동시장 개혁의 첫걸음”이라며 “10월 말까지 40개 기관 모두 임금피크제 도입을 완료하기 위해 대승적인 결단과 적극적인 의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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