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노믹스]KEA, `3D프린팅 특허기술 활용 워크샵` 개최

이종분야 특허기술(자유실시기술 포함)을 발굴, 3D프린팅에 응용할 수 있는 방안이 제시된다.

14일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오는 16일 오후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3D프린팅 애로기술 개선을 위한 특허기술 활용전략 워크샵’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KEA는 국내에 이미 등록되었거나 포기된 특허(출원) 중 우수한 3D프린팅 기술 6건을 소개한다. 3D프린팅에 응용할만한 이종기술도 총 16건 공개한다.

또, 3D프린팅 분야 소재특허 동향과 우회설계방안, 3D프린팅 소프트웨어 동향 및 지재권 분쟁 등에 대한 발표도 진행한다.

이번 발표에서는 특허법인 다래와 무한, 화우 등 국내 대표급 특허법인들이 총출동, 3D프린팅 분야 특허분석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IP노믹스=이강욱기자 woo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