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주택포럼, `북한 주택 및 과제` 공개 세미나

내달 1일 건설회관서…통일 이후 정책수립 도움

[전자신문인터넷 최정환기자] 건설주택포럼은 오는 12월 1일 오후 4시 논현동 건설회관 3층 회의실에서 `북한 주택현황 및 향후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발제는 LH 이인근 토지주택연구원장이, 토론자로는 한양대 이명호 교수, 서울대 이영성 교수, 한국경제신문 박영신 부동산전문기자, 현대산업개발 강동오 상무가 참여한다.

건설주택포럼 대외협력간사인 한화도시개발 신완철 본부장은 "이번 세미나에서는 북한의 주택소유실태는 물론 소유권 인정 방안 등이 논의될 것"이라며 "통일 이후 부동산사업 및 정책수립방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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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환기자 admor7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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