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신세계 강남점 매장 26일 이전 개점

뱅앤올룹슨 스피커월 <뱅앤올룹슨 제공>
뱅앤올룹슨 스피커월 <뱅앤올룹슨 제공>

뱅앤올룹슨(B&O)은 서울 반포동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매장을 기존 본관 7층에서 신관 3층으로 이전, 26일 개관한다고 25일 밝혔다. 신관은 명품 및 디자이너 브랜드가 입점한 곳이다.

뱅앤올룹슨의 새로운 CI가 적용된 신 매장은 북유럽 특유 인테리어로 디자인됐다. 블랙, 그레이, 화이트, 우드 컬러가 조화롭게 어우러졌으며 소비자는 제품 체험, 상담, 구매를 한 자리에서 할 수 있다.

신 매장에는 B&O 럭셔리 제품군 ‘뱅앤올룹슨(Bang&Olufsen)’과 프리미엄 제품군 ‘B&O 플레이(B&O PLAY)’ 전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매장은 △비디오 존 △어쿠스틱 존/스피커 월 △오디오 존 △비앤오 플레이 존으로 구성됐다.

서형석기자 hsse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