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 > IT 갤럭시노트7, 품질 분석 결과 긴급 브리핑 발행일 : 2016-09-02 17:54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삼성전자는 2일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에서 갤럭시노트7 배터리 발화 관련 긴급 브리핑을 열었다.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은 갤럭시노트7 전량 교체 결정에 대해 손실은 크지만 고객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갤노트7갤럭시갤럭시노트7고동진삼성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