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뉴스]SK텔레콤 BMW 5G 커넥티드카 선보였다.](https://img.etnews.com/photonews/1611/883953_20161115180721_374_0002.jpg)
SK텔레콤과 BMW가 15일 인천시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에 조성된 5G 시험망을 이용해 `커넥티드카`와 드론, 교통정보가 실시간 연결된 미래주행기술을 선보였다. 왼쪽부터 김효준 BMW 코리아 대표와 이형희 SK텔레콤 사업총괄이 T5 커넥티드카를 발표하며 악수하고 있다.
![[동영상 뉴스]SK텔레콤 BMW 5G 커넥티드카 선보였다.](https://img.etnews.com/photonews/1611/883953_20161115180721_374_0008.jpg)
![[동영상 뉴스]SK텔레콤 BMW 5G 커넥티드카 선보였다.](https://img.etnews.com/photonews/1611/883953_20161115180721_374_0007.jpg)
최진성 SK텔레콤 종합기술원장이 5G 기술과 커넥티드카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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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SK텔레콤 최진성 종합기술원장, 이형희 SK테레콤 사업총관, 김효준 BMW 코리아 대표 등이 커넥티드가 시연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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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준 BMW 코리아 대표가 인사말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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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희 SK텔레콤 사업총괄이 인사말 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