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오세영) T커머스 K쇼핑은 5일 밤 9시 40분 남성 스마트 언더웨어 브랜드 `라쉬반`이 만든 `스텔론 더 프라임 라인` 신제품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스텔론은 남성층을 겨냥한 언더웨어 브랜드이다. 라쉬반은 지난해 3040 남성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300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렸다.
K쇼핑이 판매하는 `스텔론 더 프라임 라인`은 특허 받은 실리콘밴드로 상하·좌우로 분리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 3차원(3D) 핏을 구현해 편안하고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착용 시 배김이나 피부자극이 없는 히든 봉제기법을 적용해 밀착감을 높였다.
K쇼핑은 `스텔론 더 프라임 라인 7+1종`을 7만9000원에 판매한다. 무료 증정하는 1종을 직접 착용해본 후 구매를 확정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무이자 5개월 혜택과 구매 고객 2000명에게 양말 세 켤레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