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공제조합, 올해 300개 신규 회원 유치 1000억원 보증지원 목표

한국콘텐츠공제조합은 28일 서울 상암동 DMC타워 3층 회의실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조합은 총회에서 작년 결산, 정관개정,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 임원 선임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총회 후 김종민 이사장(앞줄 왼쪽부터 네번째)을 비롯해 임원들이 사진을 촬영했다.
한국콘텐츠공제조합은 28일 서울 상암동 DMC타워 3층 회의실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열었다. 조합은 총회에서 작년 결산, 정관개정,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 임원 선임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총회 후 김종민 이사장(앞줄 왼쪽부터 네번째)을 비롯해 임원들이 사진을 촬영했다.

한국콘텐츠공제조합(이사장 김종민)은 300개사 회원사 신규 유치와 1000억원 금융지원을 올해 목표로 내걸었다.

조합은 28일 서울 상암동 DMC타워 3층 회의실에서 2017년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은 목표를 밝혔다.

김종민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공격적인 영업으로 조합원 300개사를 신규 유치하고 다양한 장르 콘텐츠 기업에 1000억원 이상 금융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합은 총회에서 작년 결산, 정관개정,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 임원 선임 등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조합은 2013년 10월 강소 콘텐츠기업 금융지원으로 콘텐츠 산업 진흥을 이끌겠단 목표로 출범했다. 특히 우수한 콘텐츠를 기획하고도 담보력이 약해 금융권 대출과 보증 심사기준을 충족 못하는 중소콘텐츠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돕고 있다.

이경민 성장기업부(판교)기자 kmlee@etnews.com